- 파트너센터, 개발자센터, 샵스토어 등 3대 핵심 플랫폼 전략 발표 - 앱 서비스 운영, 정산, CS까지 원스톱 지원으로 효율성 제고 - 상점 편의성 강화 및 파트너사 수익 창출 기회 확대 이커머스 전문기업 커넥트웨이브의 전자상거래 통합 솔루션 ‘메이크샵’은 지난 26일 ‘메이크샵 파트너센터 오픈 간담회(Partner Seminar 2026)’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메이크샵과 함께 이커머스 생태계를 구축해온 주요 파트너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메이크샵의 2026년 전략과 파트너 협력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는 오프닝을 시작으로 ▲메이크샵 및 파트너센터 운영 방향 ▲핵심 개편 포인트 및 오픈 일정 ▲시스템 구조 및 개발 안내 ▲Q&A 순으로 진행됐다. 메이크샵은 이날 파트너사와의 통합 구조 강화를 위한 3대 핵심 플랫폼 개편안을 발표했다. 공개된 플랫폼은 ▲파트너 서비스의 효율적인 운영 및 정산을 지원하는 ‘파트너센터’ ▲표준 API와 개발 가이드를 제공하는 ‘개발자센터’ ▲쇼핑몰 고객을 대상으로 직접 앱 노출 및 판매가 가능한 ‘샵스토어’다. 현장에서는 새롭게 공개된 플랫폼 개편안에 대한 참석 파트너사들의 반응이 뜨거웠으며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한 기대감 속에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어졌다. 특히 새롭게 개편되는 파트너센터는 앱 서비스 운영 관리부터 정산 리포트, 고객 문의(CS) 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해 파트너사의 운영 효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파트너사는 샵스토어를 통해 메이크샵 고객 접점에 서비스를 노출할 수 있어 신규 고객 유입과 판매 채널 확대 기회를 확보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서비스 판매 수익 외에도 유치한 상점에 대한 추가 매출 공유 구조를 통해 파트너사의 수익 창출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샵스토어를 이용하는 상점은 필요한 서비스를 한 곳에서 탐색하고 바로 결제 및 설치할 수 있어 복잡한 연동 절차 없이 원하는 서비스를 즉시 활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상점 운영자의 업무 부담이 줄고 서비스 도입 속도 역시 한층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메이크샵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메이크샵이 파트너사와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라며, “안정적인 서비스 인프라와 고도화된 쇼핑몰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파트너사들이 비즈니스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메이크샵은 트래픽이 몰려도 안정적인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CI) 솔루션을 적용한 프라이빗 클라우드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무료 쇼핑몰 구축 버전인 ‘메이크샵 프리’를 비롯해 결제 수단, 운영 대행 서비스, 마케팅 솔루션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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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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