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다나와, 서강대서 ‘2026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 성황리 종료…4천 명 운집 2026-03-23

- 19일 서강대학교 청년광장에서 오프라인 행사 성료… 하루 만에 대학생 4천여 명 방문
- 인텔 등 9개 주요 IT 브랜드 참여, 최신 하이엔드 PC 및 기기 체험 부스 ‘인산인해’
- 스탬프 투어, 행운권 추첨 등 풍성한 즐길 거리로 새 학기 캠퍼스에 활기 더해

이커머스 전문기업 커넥트웨이브의 가격비교 서비스 다나와는 지난 19일 서강대학교 청년광장에서 열린 ‘2026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

서강대학교 총학생회 ‘항해’와 공동 진행한 이번 행사는 신학기를 맞은 대학생들에게 최신 IT 기기 체험 기회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나와에 따르면, 19일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에 약 4,000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대성황을 이뤘다.

현장에는 메인 파트너사인 인텔을 비롯해 ▲레노버(노트북) ▲MSI(노트북, 그래픽카드) ▲주연테크(모니터) ▲서린씨앤아이(RAM) ▲커세어(키보드) ▲마이크로닉스(파워) ▲캐논(디지털카메라) 등 총 9개의 유수 IT 브랜드가 참여해 다채로운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방문객들은 고사양 게이밍 노트북부터 전문가용 모니터, 고성능 PC 부품 및 디지털카메라 등 다나와가 엄선한 최신 주력 제품을 직접 조작해 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즐길 거리도 학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각 부스를 순회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스탬프 투어’와 푸짐한 경품이 걸린 ‘행운권 추첨’ 등 현장 맞춤형 참여 이벤트가 폭발적인 호응을 얻으며 축제의 재미를 더했다.

다나와의 관계자는 "서강대학교 총학생회 '항해'의 적극적인 협조와 4천여 명에 달하는 학생들의 참여 덕분에 행사를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나와는 대학생들이 최신 IT 기기를 직접 비교·체험하고 스마트한 디지털 라이프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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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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