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DB 전송 무제한, 쇼핑몰ID 10개, 주문수집 3천건, 사용자ID 5개 제공 -모바일 앱·스케줄러·AI 패키지 등 11만원 상당 성장패키지 무료 제공 -추가비용 없이 상위 셀러 수준의 운영 환경 제공...셀러들과 함께 성장할 것 이커머스 전문기업 커넥트웨이브의 쇼핑몰 통합관리 솔루션 ‘플레이오토’가 신규 요금제 ‘플토2.0 스탠다드(STANDARD)’ 버전을 25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플토2.0 스탠다드 요금제는 월 기준 쇼핑몰 아이디 10개, 주문수집 3000건, 사용자 아이디 5개를 제공하며, 상품 전송과 상품 DB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월 이용료는 15만원(부가세별도)이며, 장기 및 정기 결제 이용 시에는 별도의 추가 할인율이 적용돼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 가능하다. 또한 11만원 상당의 ‘성장패키지’를 무료로 제공한다. 성장패키지는 모바일 앱, 스케줄러, AI 활용 기능으로 구성돼 셀러의 운영 효율과 상품 경쟁력을 동시에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플토2.0 모바일 앱은 PC와 연동돼 실시간 주문 확인, 출고 지시, 운송장 전송 등 주요 업무를 언제 어디서나 처리할 수 있다. 여기에 스케줄러 기능을 활용하면 반복 업무가 자동으로 실행돼, 최소한의 확인만으로도 판매 운영이 가능하다. 또한 셀핏AI를 통해 3분만에 상품 상세 페이지를 손쉽게 제작할 수 있다. 회사 측은 이번 플토2.0 스탠다드 요금제가 할인 혜택을 한층 강화해 셀러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고 설명했다. 판매 상품 수가 많지 않은 셀러라도 상품 DB와 전송을 무제한으로 활용해 여러 마켓에 동시에 입점할 수 있으며, 특히 약 11만원 상당의 성장패키지를 무료로 제공해 추가 비용 부담 없이 상위 셀러 수준의 운영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단순한 기능 제공을 넘어, 셀러의 성장을 지원하는 핵심 기능을 패키지화해 타사 대비 합리적인 수준으로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플레이오토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쿠팡, SSG, G마켓, 이베이, 쇼피 등 주요 마켓플레이스와의 연동성을 강화해, 효율적인 온라인 판매 전략을 고민하는 셀러들에게 최적화된 운영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플레이오토는 국내외 약 300여 개 쇼핑몰을 하나의 관리자 계정으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이커머스 통합관리 플랫폼으로 성장했으며 약 23만 명의 셀러들의 상품 등록부터 주문·배송 관리까지 온라인 판매 전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커넥트웨이브 플레이오토 사업부 이현철 사업대표는 “플토2.0 스탠다드 요금제는 단순히 가격을 낮춘 상품이 아니라, 셀러가 추가 비용 부담 없이도 상위 셀러 수준의 운영 환경을 갖출 수 있도록 성장에 필요한 기능을 패키지로 구성한 요금제”라며 “셀러의 입장에서 성장을 함께 만들어가는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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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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