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링크프라이스, 메타코리아 ‘에이전시 퍼스트 프로그램 2026’ 공식 파트너 선정 2026-02-12

- 2년 연속 메타코리아 최신 광고 솔루션 기반 전략적 인사이트 확보
- 메타코리아 디지털 마케팅 전문성 강화…성과중심의 통합 마케팅 지향
- 2026년에 메타코리아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고객 성장에 최선을 다할 것

이커머스 광고 마케팅 전문기업 링크프라이스(대표 이병헌)가 메타코리아가 주관하는 ‘에이전시 퍼스트 프로그램(Agency First Program) 2026’의 공식 파트너사로 선정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전문성과 역량을 입증했다고 9일 밝혔다.

‘에이전시 퍼스트 프로그램’은 메타코리아가 국내 광고·마케팅 파트너사의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메타 플랫폼의 다양한 광고 솔루션을 활용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올해는 총 26개 업체가 파트너사로 이름을 올렸다.

해당 프로그램은 △프리미엄(Premium) △프리퍼드(Preferred) △멤버(Member) 등 세 가지 등급으로 운영되며, 등급에 따라 맞춤형 지원과 혜택이 제공된다. 링크프라이스는 ‘멤버(Member)’ 등급 파트너사로 참여하게 됐다.

이번 선정으로 링크프라이스는 메타코리아가 제공하는 정기 온·오프라인 교육을 통해 최신 광고 솔루션과 제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이를 실무에 전략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확보하게 된다. 아울러 성공사례 공유, 워크숍 및 네트워킹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세일즈 역량과 사업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할 계획이다.

링크프라이스는 26년간 다양한 업종에서 축적한 광고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성과 중심의 통합 마케팅을 지향해 왔다. 특히 2024년 커넥트웨이브의 쇼핑몰 제작 플랫폼 메이크샵 광고사업부와의 통합을 통해 운영 효율성을 높였으며, 애드테크(Ad-Tech)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로 데이터 기반 마케팅 역량을 강화해왔다.

회사 측은 이번 파트너 선정이 메타 디지털 마케팅 전문성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메타의 방대한 데이터와 사용자 경험 분석을 토대로 고객사에 보다 합리적인 마케팅 전략과 방향성을 제시하고, 기업과 소비자를 연결하는 유기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다는 방침이다.

링크프라이스의 관계자는 “메타코리아와의 협력을 통해 디지털 마케팅 전문성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게 됐다”며 “성과 중심 통합 마케팅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사의 실질적인 성장과 이익 극대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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